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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야기나눔터
등록일 2018/11/26 조회수 1198
작성자 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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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야기나눔터 영상 자막

별이 : 친구들, 안녕? 이야기나눔터에 온 걸 환영해! 이야기나눔터에서는 드라마 주인공도 되어보고 아나운서가 되어 뉴스도 전달해 볼 수 있어. 그리고 마법사가 되어 영화 촬영도 하고 그림자극 무대도 꾸며볼 수 있지. 참, 다양한 동화책 주인공과도 만나 볼 수 있어.
송이 : 우와~ 너무 재미있겠다! 어서 빨리 떠나보자. 출발~

충청북도유아교육진흥원
이야기나눔터

이야기나눔터 - TV동화
별이 : 먼저 TV가 들려주는 동화를 함께 들어보자.
송이 : 신난다. 내가 제일 좋아하는 동화야.

이야기나눔터 - 드라마 세트장
별이 : 송이야, 나 어때? 선생님들이 옷 입는걸 도와주셨어.
송이 : 별아, 정말 멋지다! 의상까지 입으니 더 근사한데?
별이 : 응, 저기 카메라맨하고 감독님까지 있으니 정말 내가 드라마 주인공이 된 것 같아. 아, 참, 친구들, 카메라는 무겁고 딱딱하니깐 부딪히지 않도록 조심해야해.

이야기나눔터 - 그림자극
송이 : 으아! 괴물이다!
별이 : 하하하, 송이야. 나야 나. 가면을 쓰고 있어서 내 그림자가 무섭게 보였구나?
송이 : 아, 별이였구나. 깜짝 놀랐네. 그럼 어디 한 번 내 그림자도 맞춰볼래?
별이 : 송이야, 그림자극 스크린은 고정된게 아니니깐 기대거나 만지지 않도록 조심해야해.

이야기나눔터 - 키즈TV
송이 : 어? 별이야, 저쪽에도 무슨 촬영이 있나봐.
별이 : 안녕하십니까, 오늘의 소식을 알려드리겠습니다.
송이 : 와, 별이가 멋진 아나운서가 되었네. 별이야, 이쪽을 봐봐. 내가 멋지게 TV에 나올 수 있게 해줄게.

이야기나눔터 - 크로마키 극장
송이 : 우와, 친구들이 마법사가 되어 하늘을 날고 있어. 나도 같이 하자.
별이 : 송이야, 초록색 배경 밖으로 나오면 마법이 풀리니깐 안으로 들어가야 해.

이야기나눔터 - 편지쓰기
별이 : 참, 송이야. 너희 집 주소가 뭐였더라?
송이 : 우리집 주소? 우리집 주소는 갑자기 왜?
별이 : 여기 예쁜 편지지가 있거든. 여기에 편지를 써서 송이 너한테 보내주려고.
송이 : 정말? 별아, 고마워.

이야기나눔터 - 단비도서관
송이 : 어? 근데 저기는 어디야?
별이 : 응, 저기는 단비도서관이야. 재미있는 책이 정말 많은 곳이야.
송이 : 야호! 내가 좋아하는 책이 정말 많이 있네. 빨리 가서 읽어야지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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